![[프로리그 통합 결승 예고] kt, 빅토리 데이 노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301504213691_20160903015146dgame_1.jpg&nmt=27)
kt 롤스터는 9월3일 스타크래프트2 팀은 프로리그 결승전을,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을 치른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또한 한국 대표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두드린다. 삼성 갤럭시를 상대하는 kt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상성에서 크게 앞서 있다. 2015년 단일 팀 체제가 도입된 이후 kt는 삼성을 맞아 한 세트도 잃지 않으면서 19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kt는 2년 연속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kt는 두 팀이 최고의 성과를 낼 경우 동반 해외 여행을 기획하고 있다. 스타2 팀은 최종 우승을 달성할 경우 해마다 외국으로 포상 휴가를 보내줬고 서머 시즌 결승에 이어 한국 대표 선발전까지 치르느라 고생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또한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휴가를 보내줄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