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락스-SKT 동반 패배…3연승은 없었다(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0313450030790_20161003134544dgame_2.jpg&nmt=27)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4일차에서 락스 타이거즈가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에게, SK텔레콤 T1이 대만 대표 플래시 울브즈에게 각각 덜미를 잡히면서 2승1패로 첫 번째 풀리그를 마무리했다.
A조에서는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결정전을 통해 올라온 알버스 녹스 루나가 유럽 대표 G2 e스포츠를 무너뜨리면서 상위 세 팀이 2승1패로 타이를 이뤄 공동 1위를 차지하며 복잡한 양상을 이어갔다.
B조 1위였던 SK텔레콤은 숙적인 플래시 울브즈에게 또 다시 발목을 잡혔다. SK텔레콤은 플래시 울브즈가 집요하게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을 물고 늘어지는 것을 막아내지 못했고 중후반 내셔 남작과 장로 드래곤을 연이어 내주면서 10킬 차이로 패했다. SK텔레콤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또 다시 플래시 울브즈에게 무너지면서 3연패를 당했다.
16강 첫 번째 풀리그를 모두 마친 상황에서 A조와 D조는 2승1패 팀이 3개씩 나오면서 물고 물리는 양상이 나왔고 B조와 C조는 2승1패 2개팀, 1승2패 2개 팀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4일차 결과
1경기 ahq e스포츠 클럽 승 < 소환사의협곡 > 인츠 e스포츠
2경기 에드워드 게이밍 승 < 소환사의협곡 > H2k 게이밍
3경기 알버스 녹스 루나 승 < 소환사의협곡 > G2 e스포츠
5경기 플래시 울브즈 승 < 소환사의협곡 > SK텔레콤 T1
6경기 클라우드 나인 승 < 소환사의협곡 > 아이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