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한국 대표 락스 타이거즈와 유럽 대표 G2 e스포츠,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돌풍을 일으킨 알버스 녹스 루나(이하 ANX)가 대결을 펼쳤습니다.

락스가 1경기에서 G2를 잡아내며 롤드컵 첫 탈락 팀을 만든 가운데 2경기에 나선 와일드카드 ANX는 다시 한 번 CLG를 꺾고 돌풍이 이변이 아님을 입증했습니다.

ANX와 롤드컵 조별 예선 네 번째 승리를 결정짓는 대결을 앞둔 락스.
차분하게 앞 경기를 지켜보며 ANX와 대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락스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이 소리를 쳐가며 승리를 위해 나아갔습니다.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와일드카드 ANX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A조에서 첫 4승 팀이 된 ANX!

CLG와 8강 진출을 결정짓는 한 판 대결을 앞둔 락스 '고릴라' 강범현이 입술을 꽉 물고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CLG를 꺾고 롤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락스 타이거즈!

데일리e스포츠 편집팀(desk@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 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