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 게이밍과 결별한 손승익(사진=lol.esportswikis.com 발췌). 자이언츠 게이밍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동하던 '손스타' 손승익이 팀을 떠났다.
자이언츠 게이밍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승익이 팀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새 팀을 찾아 떠났다고 밝혔다.
손승익은 2015년까지 인크레더블 미라클(현 롱주 게이밍)에서 뛰었으나 KeSPA컵이 끝난 뒤 팀을 떠났고 3개월 뒤 자이언츠 게이밍이 입단했다. 팀이 서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는 데 공을 세웠던 손승익은 지역 대표 선발전에 탈락하면서 2016 시즌을 마쳤다.
자이언츠 게이밍은 손승익의 탈퇴와 함께 톱 라이너인 'Smittyj' 레나트 와쿠스도 팀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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