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파괴적인 공격력' 삼성, 싹쓸이하며 D조 1위(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0910283018757_20161009102857dgame_1.jpg&nmt=27)
삼성 갤럭시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16강 D조 2일차에서 첫 경기였던 솔로미드(이하 TSM)과의 대결에서는 주춤했지만 승리했고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이하 RNG)와 스플라이스를 상대로는 25분 이내에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3전 전승을 따냈다.
기세를 탄 삼성은 RNG를 맞아 24분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곧바로 치러진 스플라이스전에서도 똑같은 패턴으로 완승, 5승1패로 D조 1위를 차지했다.
RNG와의 대결에서 23분50초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던 삼성은 스플라이스전에서는 23분40초로 자신의 기록을 10초 앞당기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플라이스와의 대결에서 삼성이 보여준 23분40초 승리는 이번 롤드컵에서 최단 시간 경기로 기록됐다.
3승3패로 TSM과 타이를 이뤘던 RNG는 16강 1주차와 2주차에서 모두 승리했기에 승자승에 따라 8강에 올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6 16강 7일차
1경기 삼성 갤럭시 승 < 소환사의협곡 > 솔로미드
2경기 스플라이스 승 < 소환사의협곡 >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
4경기 삼성 갤럭시 승 < 소환사의협곡 >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
5경기 삼성 갤럭시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플라이스
6경기 로열클럽 네버 기브업 승 < 소환사의협곡 > 솔로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