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진에어, '소환' 김준영-'테디' 박진성 선발 출전

'소환' 김준영(왼쪽)과 '테디' 박진성.
'소환' 김준영(왼쪽)과 '테디' 박진성.
진에어 그린윙스가 챔피언스에서 거의 출전하지 않았던 톱 라이너 '소환' 김준영과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을 내놓았다.

진에어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12강 2일차 롱주 게이밍과의 1세트에서 김준영과 박진성을 출전시켰다.
김준영은 2015년 KeSPA컵에서 선을 보이면서 리븐 장인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6 시즌 챔피언스에서는 스프링과 서머에 각각 한 세트씩 출전해 모두 패한 바 있다.

박진성은 이번에 KeSPA컵을 앞두고 진에어의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원거리 딜러로 공식전 전적은 없다.

진에어를 상대하는 롱주 게이밍은 서머 시즌 막바지에 좋은 성과를 냈던 조합을 그대로 출전시킨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