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WildTurtle' 제이슨 트랜이 TSM의 원거리 딜러를 맡기로 하면서 대회 출전이 성사됐다. TSM은 월드 챔피언십이 끝난 이후 'Doublelift' 일리앙 펭이 6개월 휴식에 들어가겠다고 밝히면서 IEM 오클랜드 대회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원거리 딜러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대회 개막 이전에 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면서 출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그 원거리 딜러가 제이슨 트랜으로 정해진 것.
지난 해까지 호흡을 맞췄던 제이슨 트랜이 임시 멤버로 정해지면서 TSM의 전력은 급상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 대표로 나서는 롱주 게이밍이나 유니콘스 오브 러브, 등 다른 지역 대표들도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