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소식을 전하는 더스코어닷컴은 24일 새벽 김의진이 임모털스와의 계약을 종료했으며 2017 시즌을 앞두고 리퀴드와 계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2015년 프나틱을 유럽 정상의 팀으로 만든 뒤 북미 팀인 임모털스로 이적한 김의진은 임모털스가 스프링과 서머 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는 데 있어 큰 힘을 보탰다. 비록 팀이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김의진의 활약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리퀴드는 아직 김의진의 합류에 대해 공식 발표를 내놓지는 않고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