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원년 멤버로, 올 시즌을 포함해 지난 4년간 주전으로 활약하였으며, 특히 201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KT의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kt 롤스터는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환경에서 선수 생활을 해보겠다고 희망을 밝힘에 따라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kt 롤스터는 선수 보강 및 리빌딩을 통해 다가오는 2017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