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 몬스터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선수단 전원과 2017년에도 함께하기로 했다"며 재계약 소식을 밝혔다. 또한 장민철 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켰다고 발표했다.
이어 콩두는 채우철 감독의 빈 자리를 장민철 코치로 메웠고, 2016 LoL KeSPA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진출권을 획득했다.
기존의 로스터를 유지한 콩두가 장민철 감독 체제 아래 2017 시즌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