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경기 대회의 주최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자이언츠 게이밍과 임모털스가 참가를 확정지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임모털스는 2016년 팀을 만들었지만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북미 지역을 뒤흔들었고 스프링과 서머 정규 시즌에서 상위에 올랐다. 비록 월드 챔피언십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막판에 떨어지면서 월드 챔피언십에 나서지는 못했지만 북미의 강호로 떠올랐다.
자이언츠 게이밍과 임모털스가 참가하기로 결정했지만 스쿼드가 갖춰질지는 의문이다. 자이언츠 게이밍은 원거리 딜러 '손스타' 손승익의 공백을 아직 메우지 못했고 임모털스는 '후니' 허승훈, '레인오버' 김의진에 이어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랜, '애드리안' 애드리안 마 등 2016년 주전 선수들이 모두 빠져 있는 상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