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주 게이밍은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미드 라이너인 '비디디' 곽보성과 '플라이' 송용준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보성은 2016년 CJ 엔투스에서 미드 라이너로 활동하면서 '제2의 페이커'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6년 스프링 초반에는 암살자 챔피언을 활용하면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서머 시즌으로 가면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결국 CJ와의 재계약에 실패했다.
지난 5일 '프레이' 김종인, '고릴라' 강범현 등 하단 듀오를 영입한 롱주 게이밍은 6일 미드 라이너 2명을 영입하면서 톱 라이너만 구성하면 2017 시즌을 위한 최소한의 스쿼드 구성을 완료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