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1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카이' 김하늘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머 시즌에는 후반부에 나서기 시작한 김하늘은 탈리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전체적으로는 5승12패를 기록하면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했고 2017 시즌을 앞두고 CJ 엔투스와의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
세계적인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은 김하늘을 후보 선수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