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미드 라이너마저 영입하면서 2017 시즌을 위한 리빌딩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CJ 엔투스는 20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미드 라이너로 김승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승주는 2015년 1월 제닉스에서 데뷔했으며, 대만의 미드나이트 선 e스포츠에서 한 시즌을 뛴 경력이 있다.
앞서 CJ는 지난 12일 톱 라이너로 스베누 출신의 '소울' 서현석을, 정글러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윙드' 박태진을 영입했다. 서포터로는 롱주 게이밍의 '퓨어' 김진선과 신입 '라쿤' 박성호를 영입했다. 원거리 딜러는 아직까지 공석이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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