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19는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버스 녹스 루나 선수들을 영입, 러시아/독립국가연합 지역 대회인 리그 오브 레전드 콘티넨탈 리그(LCL)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M19는 2005년 이후부터 활동이 뜸해졌지만 최근 후원사를 얻어 명가 재건에 나선 모양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선수들로 이루어진 알버스 녹스 루나는 지난 2016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와일드 카드 팀 중 최초로 8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던 팀이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