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 e스포츠는 14일 북미 팀인 클라우드 나인을 대신해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IEM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당초 참가 대상이었던 클라우드 나인은 비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북미 LCS에 집중하겠다며 참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다른 팀들도 북미 대회를 치러야 한다면서 고사했다.
이로써 이번 IEM 월드 챔피언십에는 G2 e스포츠, 유니콘스 오브 러브, H2k 게이밍 등 유럽에서 3개 팀이 참가하고 한국에서 콩두 몬스터와 락스 타이거즈, 중국에서 에드워드 게이밍, LMS 지역에서 플래시 울브즈, CIS 지역에서 M19 등 8개 팀이 참가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