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MVP '맥스' 정종빈 "깜짝 놀랄 챔피언은 비공개…영업 비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0722110846815_20170307221904dgame_1.jpg&nmt=27)
MVP의 서포터 '맥스' 정종빈이 다음에 어떤 카드를 꺼낼지에 대해 물어보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사양했다.
최근에 엘리스를 솔로 랭크에서 사용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정종빈은 언제 쓸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영업 비밀이기에 물어보지 말아달라"면서 "최근에 여러 챔피언들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자꾸 공개한다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종빈과의 일문일답.
A 장용준이 오늘 경기 내내 채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더라. 오늘 이기고 나서 이 말을 할 수 있게 됐다. "보고 있나 고스트!"
Q 솔로 랭크에서 엘리스를 쓰기도 했다. 공식전에서도 쓸 수 있나.
A 엘리스에 대한 솔로 랭크 준비는 130% 정도 됐다. 오늘도 쓰려고 했는데 한 번 참았다. 영업 비밀이라 언제 쓰면 좋을지 알려드리지는 않겠다. 인터뷰 때마다 비밀을 공개해서 뭐라하기도 한다.
Q 7.4 패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한다.
A 패치에 대해 마음에 든다. 특성 변경을 통해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가 늘어나서 나에게는 좋은 패치라고 생각한다.
Q 탐 켄치로 활약한 2세트에서 도란 방패를 들기도 했다. 이유가 있는 선ㅅ택이었나.
Q 초반에 심연의 통로로 킬을 따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들어가겠다는 판단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
A bbq '고스트' 장용준의 성격을 알고 있었기에 초반에 킬을 따낼 수 있었다. 장용준은 밀다가 중간에 돌아가는 법이 없다. 끝까지 잡고 가는 성격이 있어서 허리를 끊고 들어갔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아직 우리 팀이 높은 자리에 올라간 것이 아니기에 자만하지 말고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