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열린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오프라인 예선에서 강민수와 박령우를 포함한 10명의 선수들이 프리미어에 진출했고 김동원과 변현우 등 10명이 챌린지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령우는 어렵사리 프리미어에 합류했다. 9조에서 경기를 치른 박령우는 장현우에게 0대2로 완패하며 패자전으로 떨어졌고 최성일을 2대0으로 잡아낸 뒤 최종전으로 내려온 장현우를 2대1로 꺾으면서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파이널 라운드에서도 주성욱에게 1대2로 패한 박령우는 고병재를 2대1로 제압한 뒤 김준호를 2대0으로 꺾으며 천신만고 끝에 프리미어 10강에 합류했다.
프리미어와 챌린지 진출자 10명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SL S1 프리미어 진출자
강민수(저, 스플라이스)
한이석(테, 무소속)
이신형(테, 무소속)
김대엽(프, 스플라이스)
한지원(저, 무소속)
조성주(테, 진에어)
조지현(프, 데드 픽셀즈)
주성욱(프, 무소속)
박령우(저, 무소속)
◆SSL S1 챌린지 진출자
김동원(테, 트루 e스포츠)
정지훈(테, 레볼루션)
백동준(프, 무소속)
변현우(테, 엑스퍼트)
황강호(저, 무소속)
이재선(테, 더스트 게이밍)
전태양(테, 무소속)
김도우(프, 무소속)
김준호(프, 루트 게이밍)
고병재(테, PSISTORM 게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