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의 알파카와 원거리 딜러를 담당하고 있는 '데프트' 김혁규 선수!
지난 1라운드 경기 시작 전 부스 안에서 듀엣곡을 부르던 '스멥' 송경호-'스코어' 고동빈 선수. 하지만 노래 직후 김혁규 선수는 오히려 긴장감을 불러온다며 웃음 섞인 짜증을 냈었는데요. 그 장면 기억하시나요?
아직 그 둘의 듀엣은 여전하지만, 두 사람보다 더 한 팀원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조용하지만 할 말은 다하는(?) '데프트' 김혁규 선수. 그가 전하는 kt 롤스터의 연습 분위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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