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아프리카 '마린' 장경환 "AD 케넨은 1대1 최강 챔피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2822302596250_20170328223506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톱 라이너 '마린' 장경환이 AD 케넨 찬양론을 펼쳤다.
AD 케넨의 장단점을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장경환은 "AD 케넨은 톱 라이너 챔피언 가운데 1대1에서 최고인 것 같다"라면서 단점으로는 "상대 정글러가 자주 오면 성장이 뒤처지기 때문에 이동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을 초반에 가야 하는 부담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장경환과의 일문일답.
A 스프링 스플릿에서는 포스트 시즌 진출이 목표였는데 한 발씩 다가가고 있다. 목표를 이룰 것 같아서 기분 좋다.
Q 1세트에서 밴픽이 엄청났다. 노틸러스를 서포터로 내리고 케넨을 가져가는 전략을 구상하고 왔나.
A 이 전략으로 몇 판 정도 연습했는데 오늘은 이 작전을 쓰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상황이 나와서 과감하게 전략을 걸었다.
Q AD 케넨으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어떤 장단점이 있나.
A AD 케넨은 1대1에서 모든 챔피언을 이길 수 있다. 하지만 정글러의 개입에 약하기는 하다. 그것만 잘 회피하면 후반에 엄청나게 강한 챔피언이다.
Q 아이템 순서가 특이했다.
Q '소환' 김준영을 상대로 솔로킬을 냈다.
A 그 때 솔로킬을 내기 위해 열심히 두드리지 않았다. 솔로킬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연기를 했는데 잘 통한 것 같다.
Q 하단으로 내려
A 내셔 남작 쪽에 자리를 잡고 있으라고 했다. 나에게는 2명이 와도 내가 이길 수 있다고 오더했다. 만약 3명이 오면 내가 죽어도 내셔 남작을 열심히 두드리라고 주문했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