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한 CJ 엔투스 게이밍 헤드셋은 LV100, LV1000, LR1000 등 총 3종으로 모두 가상 7.1ch 사운드를 지원하고 50mm 대형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채택하여 풍부한 게임 사운드 전달한다. 아울러 플렉서블 고감도 마이크를 적용하여 게이밍 헤드셋 본연의 기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등의 온라인 게임은 팀 단위로 펼쳐져 게임 중 의사소통을 위한 게이밍 헤드셋이 필수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관심과 니즈가 높아지고 있으며,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CJ 엔투스 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 디지털 뮤직 박장희 뮤직디바이스 팀장은 "CJ 엔투스 게이밍 헤드셋은 다양한 음향기기 브랜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앞으로도 게이머와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CJ 엔투스 프로게임단과도 다양한 협력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