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가 후원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배 정규 클럽 대회 클럽대항전이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 e스포츠클럽에서 개최된다.
처음으로 개최되는 e스포츠 클럽 대항전인 만큼 우승팀 및 우승 클럽을 위한 부상도 준비되어 있다. 클럽대항전 우승 팀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함께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1대)와 제닉스 크리에이티브 헤드셋(E-BLUE COBRA, 5개)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준우승 팀과 4강 진출 팀에게는 각 20만 원, 15만 원이 상금으로 수여되며, 우승팀을 배출한 클럽에는 제닉스 키보드(STORM TITAN MARK V), 마우스(STORMX TITAN MARK II), 헤드셋(E-BLUE COBRA) 각 3세트가 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현장을 찾지 않아도 누구나 온라인 방송으로 클럽대항전을 시청할 수 있다. 전국에서 진행되는 클럽대항전은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페이스북(fb.me/KoreaeSports) 및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 트위치(twitch.tv/kespa), 유튜브(youtube.com/c/kespa)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갱맘' 이창석, 유대현, 한승엽이 해설로 참가하여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면 본방 사수 이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공인 e스포츠 PC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따라 e스포츠 문화 활성화 및 기초 경기시설 확보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에 맞추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PC방 업소를 생활 e스포츠 시설로 지정하여, 게임 인식 제고와 e스포츠 지역 균형 발전 및 생활 e스포츠 거점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