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kt 롤스터의 후보 선수로 뛰면서 KeSPA컵에 출전한 바 있는 문건영은 2017년 스프링을 앞두고 유럽 팀인 밀레니엄으로 넘어갔다. 하부 리그인 챌린저 시리즈에서 3승7패를 기록했고 카직스로 1승3패, 아이번으로 1승2패, 리 신으로 1승1패, 엘리스로 1패를 거뒀다.
이에 'Shrimp' 이병훈, 'Zerost' 쇼타로 이케다와 계약을 종료하고 '스틸' 문건영 등을 영입하면서 선수단 구성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오류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