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신형과의 대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며 4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김대엽은 "아무래도 조금 걸렸던 게 많았는데, 경기를 지게 되어 아쉽지만 플레이오프를 탈락한 게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최근 전태양이 김대엽이 속해있는 스플라이스로 이적하면서 kt 시절 함께 했던 두 선수가 다시 같은 팀이 됐는데요. 같은 팀이 된 소감을 밝힌 김대엽은 "kt 시절 같이 지냈던 팀 동료와 다시 같은 팀이 되어서 기쁘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 같이 생활은 못하지만 같은 팀이었던 동료가 들어와서 다른 선수가 들어온 것보다 더 기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인터뷰] 김대엽 "전태양과 다시 같은 팀 되어 기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802320241598_20170518023311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