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 클래식] 김정우 "박성균 전에 많은 것 달려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820442890578_20170518204945dgame_1.jpg&nmt=27)
김정우는 이번 진에어 SSL 클래식 내내 1위를 하고 싶다, 결승에 직행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1 6회차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난 뒤에도 김정우의 일성은 박성균과의 경기에서 이겨야만 결승에 직행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재호를 상대로 초반 럴커 조이기를 택한 이유를 묻자 김정우는 "'네오제이드'가 테란전할 때 3번째 개스를 가져가기가 어렵다. 뮤탈리스크 운영이 어려워서 럴커로 피해를 주기로 했다. 벙커 자리를 보니까 눈치를 뒤늦게 챈 것 같긴 했지만 조이기 라인만 구성하고 하이브로 전환하려고 했기에 전략이 성공했다"고 말했다.
가장 까다로운 종족전으로 테란전을 꼽은 김정우는 "다음주에 박성균과 대결하는데 박성균이 다음 주에 패하고 김민철이 이긴다면 박성균은 3위까지 떨어질 수 잇다. 박성균에게도 중요한 경기라 준비를 많이 해올 것이라 생각되기에 나도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