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L은 2월 7일부터 5월 11일까지 약 3개월 간 ESL 프로리그 시즌5 온라인 리그를 북미와 유럽 지역으로 나눠 진행, 본선에 오를 각 지역의 6개 팀을 추렸다.
2017년 상반기에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두 팀인 유럽 연합의 페이즈 클랜과 덴마크의 아스트랄리스는 각각 7위와 8위에 머무르면서 아쉽게 본선에 합류하지 못했다.
북미 리그에서는 브라질의 SK 게이밍이 18승 6패로 단독 1위를 차지했고, 17승 7패의 리퀴드가 그 뒤를 이었다. 임모탈스와 NRG e스포츠, 클라우드 나인이 3위~5위를 차지하면서 본선에 올랐고, 14승 10패를 기록한 옵틱 게이밍은 13승을 기록한 루미너서티 게이밍과 카운터 로직 게이밍, 레니게이드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본선에 올랐다.
◆ESL 프로리그 시즌5 본선 진출 팀
▶유럽
노스, G2 e스포츠, 마우스스포츠, 프나틱, 나투스 빈체레, 엔비어스
▶북미
SK 게이밍, 리퀴드, 임모탈스, NRG e스포츠, 클라우드 나인, 옵틱 게이밍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