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게임 포털 사이트인 듀오완은 22일 보도를 통해 오는 7월 대만 가오슝에서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LPL), 대만-홍콩-마카오의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 시리즈(LMS) 팀들이 참가하는 새로운 대륙별 대회가 개최될 것이라고 전했다. 롤챔스 서머 스플릿 1라운드가 종료되는 시점이다.
듀오완은 기사의 출처를 야후 e스포츠라 밝혔는데, 현재 야후 e스포츠에서는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없다. 보도 후 기사를 내린 것으로 추측된다. 듀오완이 공개한 로고 역시 공식적으로 제작된 것인지도 확인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지난 19일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도 관련 내용이 게시됐다 삭제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새로운 국제 대회가 개최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