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서머 로스터가 발표됐다. 10개 팀의 선수단 구성이 공개된 가운데 에버8 위너스의 정글러 하승찬의 닉네임이 '컴백'으로 바뀌어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정글러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에 대해 하승찬은 "시야 장악과 운영 면에서 서포터와 정글러가 비슷한 점이 많다"며 "게임 이해도는 자신있다. 챔피언 숙련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