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나틱 아카데미에서 활동하던 'MrRalleZ' 라스무스 스키네홀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TSM은 현재 'DoubleLift' 일리앙 펭이 주전으로 뛰고 있으며 북미 지역에서 성적도 좋지만 원거리 딜러를 한 명 더 영입해 식스맨으로 기용함으로써 원거리 딜러를 활용한 플레이 다양성을 추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스프링 시즌이 끝난 뒤 일리앙 펭이 합류하면서 TSM은 서머 스플릿에서 9승4패로 3위에 랭크되어 있다. 최근 들어 원거리 딜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 늘어나고 챔피언에 따른 플레이가 확연하게 달라지면서 TSM은 원거리 딜러를 보강하기를 원했고 스키네홀름이 그 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TSM 입단을 확정한 스키네 홀름은 덴마크로 돌아가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곧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