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에버8 '기인' 김기인 "합류 초반 받은 주목, 오히려 부담됐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0518573131607_20170805190114dgame_1.jpg&nmt=27)
에버8 위너스의 톱 라이너 '기인' 김기인이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초반에 받은 주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 놓았다.
카밀을 가져간 긴기인은 "초반에 '말랑' 김근성의 잭스가 상단으로 자주 와줬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줬다"라면서 "나르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성장하면서 솔로 킬을 자주 만들어낼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져서 MVP까지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머 중간에 합류하면서도 공격적인 챔피언을 잘 다루면서 주목을 받았던 점에 대해 김기인은 "주목을 받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다"라고 털어 놓었다. 김기인은 "한 번 주목을 받았다는 것은 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뜻인데 못하게 되면 엄청나게 비판을 받기 때문에 그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