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G와 RNG는 25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2017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인빅터스 게이밍과 월드 엘리트를 각각 3대2로 제압하고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4세트에서는 1킬밖에 따내지 못하고 완패한 EDG는 5세트에서 이예찬의 신드라, 밍카이의 카직스, 후시안자오의 바루스가 화력을 전담하면서 18대4의 킬 스코어로 승리했다.
RNG도 WE와 시소 게임을 펼쳤다. 'Xiye' 수한웨이의 카사딘에게 11킬이나 허용하면서 1세트를 완패한 RNG는 2세트에서 'Uzi' 지안지하오의 루시안이 4킬을 가져갔고 톱 라이너와 정글러가 2킬 노데스 6어시스트로 똑같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승리했다.
3세트에서 '957' 케창유의 마오카이에게 6킬, 'Condi' 시앙렌지에의 세주아니에게 13어시스틀 허용하면서 패한 RNG는 4세트에서 'Xiaohu' 리유안하오의 루시안이 4킬, 'mlxg' 리우시유의 엘리스가 4킬을 달성하며 9대3으로 승리했다. 5세트에서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인 RNG는 'mlxg' 리우시유의 자르반 4세가 6데스나 당했지만 'Xiaohu' 리유안하오의 코르키가 7킬로 화력의 중심을 잡으면서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