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대학생 아마추어 대회인 'oksusu와 함께하는 오버워치 전국 대학 경쟁전 시즌2' 결승전이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컨테이너 마켓 커먼그라운드에서 24일 오후 2시부터 개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된다고 22일 발표했다.
특히나 이번 대회는 전 시즌 준우승 팀인 동의대학교 타키온이 4강에서 전 시즌 우승팀인 전남과학대학교 '시티유파토스'를 만나 복수에 성공하여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프로게이머 출신의 선수가 있어 예선부터 큰 화제가 된 고려대학교 고머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어 그 결과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있다.
결승전 현장 관람은 무료이며 현장을 찾은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한정판 '오버워치 겐지 마우스 패드'가 증정되는 것은 물론, 별도의 현장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4, 오버워치 리퍼 스태츄,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져 관객들에게 경기를 보는 재미 이외에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결승전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oksusu 앱'의 VOD와 홈페이지(www.oksusu.com)에서 박상현 캐스터, 김동수, '러너' 윤대훈, 온상민 해설의 유려한 입담과 함께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oksusu 앱을 통해 이미 진행된 대학 경쟁전의 전 경기 다시 보기와 하이라이트 시청도 가능하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