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23일(한국 시각)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되는 2017 롤드컵의 개막전은 중국 월드 엘리트와 라틴 아메리카 북부의 라이온 게이밍이 장식한다.
이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8강 경기가 치러진다. 4강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며 대망의 결승전은 11월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총 24개팀이 2017 롤드컵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한국에서는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가 출전권을 얻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