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마이너리그] 장동훈 "완벽하다는 말은 과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2720473006562_20170927212148dgame_1.jpg&nmt=27)
장동훈은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마이너리그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D조 경기에서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6득점 무실점을 기록,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Q 오늘 3전 전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솔직히 오늘 복귀 무대라 긴장을 많이 하고 왔는데 첫 경기를 이기고 난 뒤 긴장이 확 풀렸다. 이후 경기에서 긴장하지 않고 내 플레이를 펼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Q 6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Q 오늘 플레이가 완벽하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A 과찬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3경기에서 골을 많이 넣어서 완벽한 경기력이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 스쿼드가 워낙 좋아서 좋은 경기가 나왔던 것 뿐이다.
Q 중국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A 중국은 일단 5명의 수비를 두고 모든 선수들이 크로스만 하는 경향이 있어서 크로스만 막으면 된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롭다.
Q 추가 EP로 어떤 선수를 데려오고 싶나.
A 이번에 CC시즌 펠레 선수를 사용하고 싶다. 몸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넘어지지도 않고 크로스도 좋아서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나를 지지해 주신 10%의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8강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