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콘스터블 허재복 "연습 시간 부족하지만 결승에 꼭 가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1321063020387_20171013210836dgame_1.jpg&nmt=27)
콘스터블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12주차 일반부 8강 4경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라 슈프리로캣과의 대진을 완성시켰다.
Q 4강 진출한 소감은.
A 첫 대회라서 못 올라갈 줄 알았는데 내 목표인 4강까지 올라가게 돼 기쁘다.
Q 8강 대진 정해졌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
Q 쉽게 이길 거라 예상했나.
A 스포트라이트 선수들이 나이가 좀 있다고 들어 이길 거라 생각했다. 나이가 있으면 직장 생활이니 뭐니 해서 바쁘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못 할 거라 생각했다.
Q 컨디션이 좋았나.
A 나는 별로 안 좋았다. (이)민재 형이 잘해준 것 같다. 나는 그저 뒷받침해줬다.
Q 팀원들이 이민재 활약을 두고 뭐라고 하던가.
A 민재 형은 물건이다.(웃음)
Q 4강 상대가 슈프리로캣인데.
A 민재 형 양식업 때문에 연습 시간이 부족하다. 이번에도 두 번 연습하고 왔는데 다음은 시간이 더 짧아 걱정이다.
Q 슈프리로캣이 4강에서 꼭 보자고 도발했었는데.
A 팀원들이 도발 당했다고 하는데 나는 딱히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나는 나만의 게임을 하고 싶다.
Q 결승 진출 욕심이 날 거 같은데.
A 연습이 부족할 거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도 이기고 싶다.
Q 결승 진출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나.
A 50대50으로 본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연습 시간 부족하지만 감각적인 우리만의 스타일로 꼭 결승까지 올라가고 싶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