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뉴스] '향로 메타'의 주역! 롤드컵 8강팀 원거리 딜러 기록 비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1902460834706_20171019040136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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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딜러의 활약 여부가 게임의 판도를 바꾸자 메타에도 영향이 생겼다. 원거리 딜러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정글 세주아니, 미드 갈리오 등의 챔피언이 각광받은 것이다. 현재 롤드컵은 원거리 딜러 중심의 메타로 굳어졌다.
우선 다킬 순위. 16강에서 전승을 기록한 롱주 게이밍의 '프레이' 김종인이 31킬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신인임에도 날 선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미스피츠의 'Hans Sama' 스티븐 리브. 로얄 네버 기브 업(이하 RNG)을 캐리하고 있는 'Uzi' 지안 지하오도 28킬을 쓸어 담았다.
KDA에선 RNG의 지안 지하오가 치고 올라온 모습이다. KDA 16.00을 기록했는데 6경기에서 3데스 밖에 하지 않았다. 그 뒤를 SK텔레콤 T1의 '뱅' 배준식, 롱주의 김종인이 따르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RNG의 지안 지하오가 모든 항목에서 3위권에 들었다는 것이다.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인데, 실제로 RNG는 지안 지하오의 파괴력을 앞세워 16강에서 5승 1패를 기록했다.
4승 2패를 차지했던 삼성 갤럭시의 '룰러' 박재혁의 기록은 의외다. 박재혁은 분당 가한 데미지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데, 삼성이 16강에서 보여줬던 불안한 경기력의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는 수치다.
두 번의 순위 결정전을 통해 8강에 오른 프나틱이나 3승 3패로 가까스레 진출한 클라우드 나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가 다소 부진한 모습이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