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미스피츠와의 3세트에서 정글러를 '블랭크' 강선구로 교체 투입했다.
SK텔레콤은 20일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7 8강 ahq e스포츠에게 패한 뒤 정글러를 '블랭크' 강선구로 교체했다.
강선구는 롤드컵 16강 다섯 번째 경기인 클라우드 나인과의 대결에서 교체 투입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여섯 번째 경기였던 에드워드 게이밍과의 경기까지 승리 멤버로 남았다. 강선구가 투입된 경기에서 SK텔레콤은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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