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다이너스티는 오는 18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오버워치 리그 출정식 및 팬미팅을 개최한다.
1만 9천 원의 A석부터 4만 9천 원의 R석까지 모두 매진됐으며, 성인 200명만 참가할 수 있는 9만 9천 원짜리 애프터 파티 티켓도 동시 매진됐다. 차마 표를 구하지 못한 일부 팬들은 크게 아쉬움을 표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18일 행사에서 선수 소개 및 하이파이브 행사, 선수와 팬이 팀을 이뤄 치르는 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류제홍과 '토비' 양진모 등 일찌감치 계약을 완료한 기존 선수들뿐만 아니라 뒤늦게 합류한 '버니' 채준혁과 배틀그라운드로 종목을 변경한 이태준과 '에스카' 김인재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