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영웅'과 '폭군' 그리고 스타1 전설들의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1301320018265_20171113013542dgame_1.jpg&nmt=27)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e스포츠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스타에서 열리는 WEGL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리그에 참가할 선수들을 뽑는 예선 현장에는 얼굴만 봐도 반가운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비록 패했지만 오랜만에 '영웅'의 플레이를 볼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박정석을 4강에서 꺾은 김민철은 당당히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박정석의 체면을 살려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폭군' 이제동도 오랜만에 예선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제동은 아마추어와의 8강에서 2대0 승리를 따냈고 4강에서는 이경민을 만나 2대0으로 승리, 결승전에 올랐지만 염보성에게 패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촬영 및 편집=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