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혁을 비롯 '블랭크' 강선구, '운타라' 박의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습생 신분이었던 '에포트' 이상호와는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배준식과 이재완은 이미 오는 2018년까지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은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K텔레콤은 새로운 선수와 연습생을 공개 모집한다. 12월 10일까지 sktt1.official@gmail.com으로 이름, 생년월일, 소환사명, 티어(마스터 이상) 및 점수, 포지션, 수상 경력 및 대회 경력, 프로 선수 활동 경력, 연락처를 기입한 지원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