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 미궁(Kobolds & Catacombs™)'이 한국 시간 기준 12월 8일에 출시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용자들은 코볼트와 지하 미궁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싱글 플레이어 모드 '미궁 탐험'과 135장의 새로운 카드, 새로운 키워드 '소집', 주문석과 정체 불명의 아이템, 9개의 직업 전용 전설 무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미궁 탐험은 이번 확장팩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무료 싱글 플레이어 모드다. 이용자들은 미궁 탐험에서만 사용 가능한 강력한 보물과 우두머리에서 얻는 카드로 덱을 구성해 무작위로 선정되는 총 48명의 우두머리를 상대해야 한다. 점차 강력해지는 우두머리에게 한 번이라도 패배할 경우 탐험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떤 대전보다 스릴 넘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카드 팩은 하스스톤 투기장 보상으로 획득하거나, 다른 하스스톤 카드 팩과 동일한 가격으로 게임 내 골드 또는 실제 화폐를 이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확장팩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하여 코볼트와 지하 미궁 카드 팩 50개 묶음 상품을 50,000 배틀 코인(PC 기준)으로 모든 플랫폼을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 구매자는 카드 팩과 함께 반짝거리는 보석으로 장식된 '보물을 위하여(For the Hoard!)' 카드 뒷면을 받을 수 있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공식 페이지(http://www.koboldsandcatacomb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