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도시 연고제에 기반한 오버워치의 메이저 글로벌 프로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 평가전 대회 '오버워치 리그 프리시즌'이 한국 시간 기준 12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고 6일 발표했다.
경기는 12월 7일과 12월 8일 양일간 임의로 선정된 팀들 간의 경기가 펼쳐지고 진행된 경기 결과를 기준으로 12월 9일 패배팀 간의 경기, 그리고 12월 10일 승리팀 간의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우승팀을 정하지 않고, 별도의 상금이 없는 친선전으로 치러진다. 또한 경기 결과가 정규 시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각 경기는 도라도, 쓰레기촌(이상 호위맵), 아누비스 신전, 호라이즌 달 기지(이상 점령맵), 오아시스, 일리오스(이상 쟁탈맵), 아이헨발데, 눔바니(이상 점령/호위맵)에서 4세트로 진행되며 2대2로 동점이 될 경우 타이브레이커로 쟁탈맵인 리장 타워에서 5세트를 진행하게 된다. 단 3대0으로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경우에도 4세트는 진행이 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