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휴를 통해 오는 10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게임에 특화된 레이저의 첫 스마트폰으로 베인글로리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레이저 2017 베인글로리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베인글로리의 ‘5V5 모드’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베인글로리 오프라인 이벤트는 트위치 레이저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될 예정이며, 매장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슈퍼이블 메가코프의 CEO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은 "레이저와 우리는 게이머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동일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보다 나은 게임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인글로리는 최근 새로운 영웅 '바리야'를 추가하고, 새 시즌 난투 경기 '맹공전'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