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18일(월) 오후 7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1 3일차 경기를 진행한다.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로 진행된 스플릿1 2일차에서 경기에서는 총 1,470점을 획득한 KSV 노타이틀이 1위를 차지했다. KSV 노타이틀은 1, 2라운드 3위, 3라운드 1위라는 안정적인 성적으로 1위에 올랐다. 1일차 1위에 이름을 올린 아레나는 1라운드 1위로 최종 라운드 순위에서 4위를 기록, 상위권 팀 모두 꾸준한 성적을 이어갔다. 또한 중국 팀인 아르마니가 지난 경기 최하위에서 2일차 경기로 공동 11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솔로 모드에서는 G9의 'yureka' 박규태가 우승했다. 박규태는 샷샷의 'Rookiest' 최재성과의 1대1 상황에서 뛰어난 조준 실력으로 상대를 잡아내고 승리했다. 스쿼드 모드와는 다르게 개개인의 성적이 중요하기에 쉴새 없는 전투가 펼쳐지면서 또 다른 재미를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