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컵 카트] 유영혁 "무서운 신예 이재혁 까다로운 상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22821042532719_20171228211209dgame_1.jpg&nmt=27)
2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서울 e스타디움에서 카트라이더 케스파컵(KeSPA CUP) 2017 32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문호준과 유영혁이 속해 죽음의 조로 불렸던 D조에서는 유영혁이 1위를 차지, 문호준에게 승리했다.
Q 쉽지 않은 조에서 1위를 기록했다.
A D조가 죽음의 조라는 평가가 있어서 최대한 안전하게 플레이했다. 1위를 하려고 무리하기 보다는 상위권을 유지하게 위해 노력했는데 덕분에 좋은 결과가 따랐던 것 같다.
Q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었나.
Q 강력한 우승후보다.
A 가장 어렵다는 D조를 1위로 뚫었기 때문에 자신감도 생겼다. 물론 C조도 쟁쟁한 상대들이 올라와 16강에서도 결승급 경기가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우승 확률을 꼽아보자면.
A 목표는 우승이지만 여유를 가지고 2위나 3위를 목표로 삼겠다.
Q 이재혁의 기세가 무섭다.
A 조별 예선에서 퍼펙트 경기를 펼쳤더라. 원래 그정도 기대치를 가진 선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가장 까다로울 것 같긴 하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최근 카트라이더 대회가 많은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승 커리어를 최대한 많이 쌓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