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오는 6일(토) 오후 1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GSL 시즌1 코드S가 개막한다고 밝혔다.
한 해가 바뀌며 GSL 본선 시드가 초기화되면서 코드A(예선전)로 총 32명의 코드S 진출자를 선발했다. 특히 2017년 GSL 시즌1부터 4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필두로 3명의 외국 선수들이 이번 시즌 코드S 16강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코드S 32강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오는 6일(토) 경기에는 이신형(INnoVation), 장현우(JinAir greenWings_Creator), 이동녕(TitanEX1_Leenock), 강민수(Splyce_Solar) 등의 선수들이 출전해 올해 첫 GSL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GSL 시즌1은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GSL 유니폼을 증정하며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페이스북(facebook.com/afreecatvgame)을 통해서는 당일 상위 라운드 진출자 두 명을 모두 맞히면 추첨을 통해 GSL Gaming 마우스 장패드를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gsl.afreeca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L 시즌1 전 경기는 아프리카TV(afreeca.com/afgsl)와 포털 네이버(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트위치(twitch.tv/gsl, twitch.tv/gsl_kr) 등 국내외 플랫폼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