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SV의 '크라운' 이민호가 밴/픽 과정에서 접속을 해제한 사실을 발견했다"며 "소속팀 KSV에 경고 1회에 해당하는 패널티를 부여했다"고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공식 규정집에 기재돼 있는 '8.1.2. 고의적 접속 종료'와 '9.1.1.8. 고의적 접속 종료' 규정에 의거해 이민호의 소속팀 KSV에 경고 1회라는 징계를 내렸다. 향후 경고 1회가 누적될 경우 KSV의 세트득실이 1점 차감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