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스프링 스플릿 3주차가 완료된 시점인 6일 파워랭킹을 내놓았다. 한국, 중국, 북미, 유럽, LMS 등 메이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팀들을 평가한 이 파워랭킹은 2주차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SK텔레콤 T1의 순위는 급락했다.
24위는 SK텔레콤은 롤챔스에 참가하고 있는 10개 팀 가운데 가장 낮은 순위다. SK텔레콤과 똑같이 1승5패를 기록한 MVP는 22위에 랭크됐으며 3주차에서 전패를 당한 콩두 몬스터는 21위에 올랐다.
상위권 순위는 거의 변함이 없었다. 롤챔스 1위부터 3위에 랭크된 킹돈 드래곤X와 KSV, kt 롤스터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1위부터 3위를 지켰고 중국 LPL에서 선전하고 있는 에드워드 게이밍과 스네이크 e스포츠도 4, 5위를 고수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SPN 파워랭킹 톱 10< 스프링 3주차 >
1위 킹존 드래곤X(LCK)
2위 KSV(LCK)
3위 kt 롤스터(LCK)
4위 에드워드 게이밍(LPL)
5위 스네이크 e스포츠(LPL)
6위 아프리카 프릭스(LCK)
8위 진에어 그린윙스(LCK)
9위 WE(LPL)
10위 클라우드 나인(NA LCS)
. . . 24위 SK텔레콤 T1(L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