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
롤챔스 스프링 5연패를 끊은 SK텔레콤 T1과 5승 2패로 롤챔스 상위권 경쟁을 펼치는 KSV가 대결했다.
SK텔레콤이 활발한 합류와 공격을 보이며 30분 전에 KSV전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1세트 바루스를 선택, 맹활약을 펼친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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