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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백다훈, 비시 게이밍 합류

비시 게이밍이 공개한 '스위프트' 백다훈 합류 소식(사진=비시 게이밍 페이스북 발췌).
비시 게이밍이 공개한 '스위프트' 백다훈 합류 소식(사진=비시 게이밍 페이스북 발췌).
중국 리그에서 3년 동안 활약하면서 잔뼈가 굵은 '스위프트' 백다훈이 비시 게이밍에 합류했다.

비시 게이밍은 19일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정글러로 '스위프트' 백다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비시 게이밍은 지난 2017 서머에서 하부 리그인 LSPL을 치렀고 1위로 2018년 LPL 스프링에 복귀하는 등 부침을 겪은 바 있다. 메이저 리그인 LPL에 올라왔지만 일곱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세트 득실 또한 -13을 기록하면서 최악의 성과를 내고 있다.

비시 게이밍은 최근 김남훈 감독 등 코칭 스태프를 감봉 조치하는 등 제재를 내렸고 분위기 전환의 일환으로 정글러 백다훈을 영입했다.

백다훈은 CJ 엔투스에서 데뷔하면서 공격적인 정글러로 이름을 날렸으며 2015년 중국으로 넘어온 뒤에는 치아오구 리퍼스, 뉴비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비시 게이밍은 "백다훈은 20일 숙소에 합류하면서 집중 훈련에 돌입할 것이고 우리 팀은 최하위 탈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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